캡틴크리닝에어컨 분해청소와 수리 · 서울 강서구 화곡4동
문의 남기기

에어컨 속을 열면

겉을 닦아도
냄새는 안에서
납니다

필터만 빨아서는 안 없어집니다. 냄새가 나는 자리는 송풍팬 날개와 열교환기 핀 사이, 손이 안 들어가는 안쪽입니다. 커버를 열고 부품을 빼내 따로 씻어야 사라집니다.

서울 강서구 화곡4동에서 출발합니다. 인근 지역은 출장 갑니다. 전화 【전화번호】

필터 큰 먼지가 앉습니다 열교환기 핀 물때와 먼지가 붙습니다 송풍팬 냄새는 대개 여기서 납니다 드레인 팬 물이 고이면 냄새가 올라옵니다
필터큰 먼지가 앉습니다
열교환기 핀물때와 먼지가 붙습니다
송풍팬냄새는 대개 여기서 납니다
드레인 팬물이 고이면 냄새가 올라옵니다
벽걸이 에어컨을 옆에서 자른 그림입니다. 위로 빨아들인 공기가 필터와 열교환기를 지나 송풍팬을 돌아 아래 토출구로 나갑니다. 열교환기에 맺힌 물은 드레인 팬에 모여 벽 밖 호스로 빠집니다.

이 증상은 여기서 옵니다

전화로 증상만 말씀해 주셔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 대체로 짐작이 갑니다.

“켜면 쿰쿰한 냄새가 나요”

송풍팬 날개에 곰팡이가 앉은 것입니다. 날개 사이가 좁아 분해하지 않으면 닦이지 않습니다. 필터만 빨면 하루 이틀 덜할 뿐 다시 납니다.

“바람이 예전만 못해요”

필터와 열교환기 핀이 먼지로 막힌 것입니다. 핀 사이가 1mm도 안 되니 한두 해 쓰면 솜처럼 메워집니다.

“바람 나오는 데서 물이 떨어져요”

배수 쪽입니다. 드레인 팬이나 배수관이 막혀 물이 못 빠지거나, 호스 기울기가 잘못 잡혀 있습니다.

“실외기는 도는데 안 시원해요”

이건 청소로 안 됩니다. 냉매나 전기 쪽을 봐야 합니다. 청소만 해 놓고 시원해질 거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네 번째처럼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증상이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가서 보고 나서 고칠 수 있는 것과 바꿔야 하는 것을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한 대에 이만큼 뜯습니다

손님 집 거실에서 하는 일입니다. 물을 쓰는 작업이라 감싸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1. 양생

    바닥과 벽, 아래 가구에 비닐을 먼저 깝니다. 에어컨 주변은 물받이 커버로 감쌉니다.

  2. 분해

    커버와 필터를 열고 송풍팬과 드레인 팬을 빼냅니다. 뺀 순서대로 늘어놓습니다.

  3. 세척

    빼낸 부품은 따로 씻고, 벽에 남은 열교환기는 약품을 올린 뒤 고압수로 헹굽니다.

  4. 건조

    물기를 말립니다. 젖은 채로 닫으면 곰팡이가 그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5. 조립과 확인

    뺀 역순으로 조립하고 켜서 바람과 배수를 함께 봅니다.

깐 비닐과 받은 물은 걷어 갑니다. 나온 부품 사진은 남겨 드립니다. 빼낸 송풍팬 사진 필요 대당 작업 시간 【작업 시간】

청소로 안 되는 것은 수리입니다

청소만 하는 집이면 여기서 다른 데를 알아보라고 해야 합니다. 캡틴크리닝은 수리도 합니다.

가서 보고 나서 말씀드립니다 전화로 증상만 듣고 값을 못 박지 않습니다. 열어 보고 고칠 수 있는 것, 부품을 바꿔야 하는 것, 바꾸는 값이 새로 사는 값에 가까워지는 것을 나눠서 알려 드립니다.
안 시원하다
냉매가 빠졌는지, 압축기가 도는지부터 봅니다. 새는 자리를 못 잡으면 충전은 오래 못 갑니다.
물이 샌다
배수관 막힘, 호스 기울기, 드레인 팬 균열. 청소하면서 같이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가 커졌다
팬모터 베어링이나 날개에 붙은 이물. 실외기 쪽이면 팬과 방진 고무를 봅니다.
안 켜진다
전원과 기판. 부품을 바꿔야 하면 값과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화곡4동 여기서 출발합니다 인근 지역 출장

화곡4동에서 출발합니다

강서구 화곡4동에 있습니다. 인근 지역은 출장 갑니다. 어느 동인지만 알려 주시면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있는 곳서울 강서구 화곡4동
출장 지역【출장 가능한 동 이름】
출장비【출장비】
청소 요금【기기 종류별 요금】

증상을 적어 주시면 견적이 빨라집니다

어느 동인지, 어떤 에어컨이 몇 대인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이 세 가지만 있으면 가서 보기 전에도 대략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한 때를 같이 적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